9월 자동차세 연납 할인, 3%도 5%도 아닙니다
9월 연납의 공제는 연세액 기준 1.25%, 9월에 실제 내는 2기분 기준 2.5%입니다. 인터넷에 3%·5%가 돌아다니는 이유와, 자동이체로는 처리되지 않는다는 함정까지 정리했습니다.
근로장려금 5월 신청을 놓쳤어도 12월 1일까지 됩니다
정기신청을 놓쳤다면 기한후신청이 12월 1일까지 열려 있습니다. 대신 5%가 깎이고 지급 시점도 달라집니다. 8월 27일 지급 예정일의 진짜 의미와, 9월 반기신청을 선택할 때의 함정까지…
7월 재산세, 카드로 내면 수수료 0원 — 국세와 다른 점
지방세인 재산세는 카드 대행수수료가 없습니다. 대신 국세에는 없는 함정이 하나 있어요. 승인취소가 안 됩니다.
연말정산 일괄제공은 ‘한 번만’이 아닙니다 — 이직했다면 12월에 다시 해야 합니다
간소화자료 일괄제공은 근로자가 홈택스에서 확인(동의)해야 회사로 넘어갑니다. 한 번만 하면 된다는 말은 '같은 회사에 계속 다니는 경우'에만 맞습니다. 12월 1일부터 1월 15일까지가 전부이고, 지나면 되돌릴 수…
잠자는 돈은 5년이 지나면 있던 자리가 바뀝니다 — 은행에 없다고 없는 게 아닙니다
통장 무거래 5년이면 소멸시효가 완성되고, 그 돈은 은행이 아니라 서민금융진흥원으로 넘어갑니다. 그래서 은행 앱에서 안 보입니다. '통합조회'라는 이름이 붙은 창구가 여럿이지만 서로 통합돼 있지 않아, 어디를 봐야 하는지부터…